미안해요 얏스..... 시골을 다녀온다고 늦었어요ㅠㅠㅠㅠㅠ

이름은 야스다 쇼타 별명은 아기 고릴라 텐노우지 동물원의 기타치는 신기한 침팬치 그쪽의 야스다
카칭이라고 불리기를 원했지만..... 성공하지 못했어요.......
이 상큼한 오빠가 올해 27이랍니다....
쟈니스에 젊어지는 샘물이 있다는게 사실일 것만 같아요ㅠㅠㅠㅠ
그리고 참으로 다정한 아이랍니다.
상냥함 하면 야스다 쇼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생긴것 만큼이나 참 어뚱한 행동을 많이 한답니다.
칸파니에서 증명되었지요!
천연 야스다!!!!

제 눈에는.... 그저 귀엽기만 하지요!!
프로필에는 166이라고 하지만.... 네......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미니미즈들은 그저 좋습니다
얼마나 다정한지 스바루가 얏스를 기다리는데 마치 여자친구를 기다리는 것 같아 민망했다고 했지요
그리고 수줍음이 많은 시쇼를 위하여 얏스는 옷 가게에서 작은 사이즈가 있냐고
점원에게 물어봐주는 사이랍니다.
작곡을 할 때 오로지 스바루 생각만 하면서 작곡을 한다는 얏스....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귀여운 미니미즈

료가 자신보다 크던 얏스가 자신보다 작아졌을 때 슬펐졌다는 이야기가....

둘은 같이 있으면 뭔가 안정적인 느낌이 나서 참 좋아합니다.
근데 참 애정하는 아이들인데 왜 하드에 사진이 없을까요?

앙증맞게 생긴 아이가 앙증맞게 놀아요!!!!!!

desire은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리입니다!!!
기타를 참 좋아하는게 눈에 보여서 더욱 기타치는 모습이 멋있는 야스다 입니다.

궁극적으로 옷이 좋아서 사복으로 스커트를 입는답니다.
그래서 히나가 인사하는 야스다 머리를 강하게 때렸다고도 하죠
자기는 한겨울에 맨몸에 멜빵바지만 입는 주제에 말이죠
가끔 옷을 너무 귀엽고 깜찍하게 입어서 이쁜데
가끔은 외면하게도 하죠

미안해요 생일축하가 늦었어요
하지만 애정이 적어서 그런건 아니였어요
야스다 쇼타의 27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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